CASE 01 · 병원
"열심히 하는데 왜 결과가 안 나올까요"
성형외과 원장 + 실장
부산의 한 성형외과. 원장은 시술에 집중하고 실장은 매출을 맡았습니다. 둘 다 열심히 했습니다. 그런데 회의는 끝나도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. 같은 안건이 다음 회의에 또 올라왔습니다. 평균 회의 시간 95분. 팀이 지쳐갔고, 직원 이탈이 시작됐습니다.
본질적인 문제두 리더가 서로 다른 의사결정 회로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. 원장은 완성도 기반, 실장은 속도 기반. 같은 상황을 다르게 읽으니 결정이 날 수가 없었습니다.
진행 과정과 결과 보기
1회두 사람의 판단 회로 각각 분석
2회반복 갈등 상황 3가지 해부 — "의견 차이"가 아닌 "회로 충돌"임을 확인
3회결정 권한 구조 설계. 원장 결정 vs 실장 결정 분리
4회회의 프로세스 표준화 — 안건→결정→담당자→기한 4단계
5회실전 회의 동행 피드백
6회결과 점검 및 유지 구조 확정
회의 시간
95분→ 58분
월 갈등 건수
5건→ 1건
상담-시술 전환율
52%→ 74%
직원 만족도
61점→ 87점